오! 처서
정말 반갑다.
올 여름
더위와 싸워
무척 고생을 많이 했다.
무좀과
땀띠와 전쟁
그리고
얼음과자 잔치로.
오늘 새벽녁
피부에 다가오는
너의 차디찬 숨결 덕분에
잠에서 깨어났다.
이 가을
너를 맞이하면서
"精神一到 何事不成 "
하여 보리라.
"Rihanna,
Don't stop the music." 함께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서일필 선생님 (0) | 2011.08.24 |
|---|---|
| 음력 절기 (5) | 2011.08.23 |
| 롤러코스터 증시 (0) | 2011.08.21 |
| 당신! 사랑 밀도는 (0) | 2011.08.20 |
| 숨길 수 없는 비밀 (0) | 2011.08.19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