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의 이야기

처서

장군 (성준현) 2011. 8. 22. 06:36

오! 처서

정말 반갑다.

 

올 여름

더위와 싸워

무척 고생을 많이 했다.

 

무좀과

땀띠와 전쟁

그리고

얼음과자 잔치로.

 

오늘 새벽녁

피부에 다가오는

너의 차디찬 숨결 덕분에

잠에서 깨어났다.

 

이 가을

너를 맞이하면서

"精神一到 何事不成 "

하여 보리라.

 

"Rihanna,

Don't stop the music." 함께

'나의 이야기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서일필 선생님  (0) 2011.08.24
음력 절기  (5) 2011.08.23
롤러코스터 증시  (0) 2011.08.21
당신! 사랑 밀도는  (0) 2011.08.20
숨길 수 없는 비밀  (0) 2011.08.1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