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심(139)- 마음의 자리
마음은
자신의 행위, 생각,
업적으로 인해 결정된다.
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놓아두라는 것은
마음자리를 바꾸라는 의미이다.
마음자리의 변화는
눈 이야기에서도 강조된다.
눈이 어두워질 때
삶 전체가 어둠에 빠지게 된다.
또한 마음의 눈이 멀게 될 때
하나님을 순수하고 솔직하게 볼
기회를 잃게 된다.
근심이 커지면 커질수록
마음의 눈이 멀게 된다.
(주원규- 책자에서 발췌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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